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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|닉네임 작성일 |2008.08.19 조회수 |2138
닉네임
2008.08.19
2138
아이들에게 어깨 너머로 익힌 것이 인터넷 정보 검색 편지 쓰기 정도인데 홈페이지 모니터를 한다고 하니 아무리 생각해도 우습고 어설프기만 합니다. 예쁘고 편안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태어나기까지 격려를 해 주신 주임신부님과 기획분과장님, 특히 오승아 릿타 자매님, 김성규 미카엘 형제님, 모데스타 자매님, 루시아 자매님 애 많이 쓰셨고 그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. 아름다운 집에 한강성당 신자들이 많이 찾아 주시어 함께하고 싶은 일, 알리고 싶은 일,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... * 저희와 늘 함께 하시는 하느님께서는 찬미를 받으소서 * 아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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